WGC2021

WGC 2021

개최지 소개

개최도시 소개

개최도시 소개

오랜 역사, 교통의 요충지 대구

기원전 1세기 무렵부터 ‘달구벌 (달벌, 달구화)’ 로 불리다 신라 제 35대 경덕왕 때부터 오늘날처럼 ‘대구’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적인 위기 때마다 의병활동이 활발한 지역이었고, 일제시대에는 국채보상운동이 가장 먼저 일어났습니다.
이후 영남지역의 교통 · 군사 · 행정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오늘날 국토 동남권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대구는 254만명이 거주하는 대한민국 제 3의 도시 입니다. 한반도 동남부 중심에 위치한 대구에는 국제공항이 있고, 고속철도 외
2개선의 철도가 지납니다. 또한 7개의 고속도로와 7개의 국도가 이어진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친환경적인 도시, 깨끗한 대구

팔공산과 비슬산 등이 사방을 둘러싼 분지 지형으로 금호강, 신처주변으로 시가지가 발달해 있습니다. 신천은 시가지 중심부를
남에서 북으로 흘러 금호강으로 합류하며 이 금호강은 동에서 서로 흘러 낙동강으로 합류합니다. 낙동강의 풍부한 물은 대구를
산업도시로 성장시키는 주요 자원
이 되었으며 사방을 둘러 싼 대륙성 기후를 낳았습니다.
거리 거리마다 많은 초록의 수목을 심어 대구에 들어오는 순간, 쾌적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구는 세계 선진환경도시와
함께 국제에너지 기구 (IEA)로부터 솔라시티 (Solar City)로 선정
되어 친환경적인 도시, 깨끗한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미래산업 중심의 첨단산업도시

대구의 전통 주력사업은 섬유 · 패션, 기계, 금속, 안경 산업 이며 구조 고도화와 IT, BT등 첨단산업 유치 등을 통해 발전적인 산업구조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 개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정보통신, 나노, 모바일, 생명공학 등 미래지식기반산업을 집중육성하고
있으며 동남권 R&D 허브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 태어나고 있습니다.

관광도시 대구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관광거점 도시 대구에서 관광,맛집탐방, 힐링체험 등 다이나믹한 여행의
재미를 만끽해 보실 수 있습니다.